연남동 산책하다가 우연히 들어간 파스타집인데 완전 대박이었어요 🍝
분위기가 진짜 아늑하고, 테이블 수도 적어서 조용하고 대화하기 너무 좋았어요. 메뉴는 까르보나라랑 토마토 브루스케타를 시켰는데 둘 다 맛있었고, 특히 까르보나라 소스가 리치하면서 느끼하지 않아서 남자친구도 반했어요.
웨딩 준비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연남동 산책하면서 여기 들르면 힐링이 될 것 같아요. 예약 없이 갔는데 웨이팅이 있어서 다음엔 예약하고 가야겠어요.
혹시 연남동 데이트 코스 짜고 있는 분들 있으면 이 집 무조건 넣으세요! 연남동 구경 → 여기서 저녁 → 홍대 카페로 이어지는 코스 강추입니다 ☕
와 정보 감사해요!! 저도 남자친구랑 연남동 자주 가는데 이 집은 몰랐어요 😮 다음 주 데이트 코스에 꼭 넣을게요!
연남동 파스타 맛집 찾고 있었는데 완전 찰떡 타이밍이에요. 예약은 몇 일 전에 해야 하나요?
저도 저번에 연남동 갔었는데 이 집 지나쳤어요 😭 다시 가야겠네요. 가격대는 어느 정도였나요?